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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B ELD 차이, ELS와 비교한 원금보장·예금자보호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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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B와 ELD는 둘 다 만기까지 들고 있으면 원금을 돌려받는 주가 연동 상품이에요. 차이는 파는 곳과 안전장치예요. ELB는 증권사가 발행하는 채권 이라 예금자보호가 없고, ELD는 은행 예금 이라 예금자보호 대상이에요. 원금 손실이 날 수 있는 ELS와는 구조가 달라요. 세 상품의 차이와 가입 전에 볼 점을 정리했어요. ELB, ELD, ELS 뜻부터 간단히 세 상품 모두 이름 앞의 EL 은 '주가지수나 주식 가격에 연동된다(Equity Linked)'는 뜻이에요. 뒤의 글자가 상품의 정체를 알려 줘요. ELB (주가연계 파생결합사채): B는 채권(Bond). 증권사가 발행해요. ELD (주가연동 예금): D는 예금(Deposit). 은행이 팔아요. ELS (주가연계증권): S는 증권(Securities). 증권사가 발행하고, 원금 보장이 없어요. ELB ELD ELS 차이 비교표 구분 ELB ELD ELS 파는 곳 증권사 은행 증권사 상품 종류 채권 예금 파생결합증권 원금 만기까지 두면 지급 만기까지 두면 지급 주가가 크게 빠지면 손실 가능 예금자보호 없음 (발행 증권사 신용이 중요) 대상 (보호 한도 안에서) 없음 수익 기초자산 흐름에 따라 정해진 범위 기초자산 흐름에 따라 정해진 범위 조건을 채우면 비교적 높은 수익 한 줄로 줄이면, ELB·ELD는 원금을 지키는 대신 수익이 제한되고, ELS는 수익이 큰 대신 원금 손실 위험이 있어요. ELB는 어떻게 원금을 지킬까요? ELB는 투자금 대부분을 국공채 같은 안전한 자산에 넣고, 일부만 주가에 연동된 파생상품에 넣어요. 안전자산에서 나오는 돈으로 원금을 맞추고, 파생상품 쪽에서 추가 수익을 노리는 구조예요. ELB도 원금을 잃을 수 있나요? 있어요. 원금을 돌려주는 주체가 발행 증권사라서, 증권사에 문제가 생기면 원금을 다 못 받을 수 있어요. 만기 전에 중도 상환하면 원금보다 적게 받을 수도 있어요. ELD는 예금인데 무엇이 다를까...